HIGHLIGHT · Course Finder
Q5 ⑤ 처리 방식
세 가지 비교
같은 설문인데 “아직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를 골랐을 때의 처리만 다릅니다. 세 개를 직접 눌러보고 어느 쪽으로 갈지 정하는 용도입니다.
직접 해보기
현행강의를 정하지 않고 상담에서 확인할 질문만 보여줍니다.
3안어느 경로에서 왔든 익메필름을 후보로 제시합니다.
4안A·B 경로는 익메필름, 나머지는 Q4에서 고른 답을 근거로 후보를 냅니다.
차이를 보려면 다섯 번째 질문에서 마지막 선택지 “아직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를 고르세요. 나머지 문항은 세 개가 완전히 같습니다.
강의별 추천 비중
| 강의 | 현행 | 3안 | 4안 |
|---|---|---|---|
| 추천 없이 끝남 | 26.3 | 15.0 | 14.5 |
| 시나리오 | 17.7 | 17.7 | 21.3 |
| 더마스크 | 12.2 | 12.2 | 13.2 |
| 자만대장경 | 11.4 | 11.4 | 11.4 |
| 만개 | 11.2 | 11.2 | 12.5 |
| 익메필름 | 8.6 | 19.8 | 12.1 |
| 탐욕 | 5.7 | 5.7 | 8.1 |
| 하이엔드 | 3.4 | 3.4 | 3.4 |
| 씬스틸러 | 3.4 | 3.4 | 3.4 |
3안은 시나리오·만개·탐욕이 현행과 소수점까지 같습니다. 미확정이 갈 곳을 익메필름 하나로 정했기 때문에 나머지 비중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4안은 셋 다 오르고 익메필름도 함께 오릅니다.
이 숫자는 실제 이용자 데이터가 아닙니다. 모든 문항에서 선택지를 균등한 확률로 고른다고 가정하고 응답 경로를 전부 계산한 값입니다. 현재 응답을 저장하지 않아 실제 분포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두 안이 공통으로 지키는 것
- 강의를 확정하지 않고 후보까지만 제시하며, 직접 고른 니즈가 아니라는 점을 화면에 함께 표시합니다.
- 동영상 수강만 가능하다고 답한 사람은 실전 강의로 보내지 않습니다. 스타일링과 촬영을 동영상으로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Q4에서도 모르겠다고 답했으면 근거가 없으므로 그대로 미확정으로 둡니다.
- 적합도 백분율, 성격 유형, 실패 원인, 상대의 속마음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검토용 프로토타입입니다. 응답은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가격·개강일·진행 지역은 모두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표시됩니다.